CHCH 한인합창단 “12월 발표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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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인합창단이 결성돼 다음달 발표회를 갖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부터 단원을 모집했던 한인합창단은 현재 리카턴(Riccarton)에 있는 ‘세인트 니니안스(St. Ninian’s) 교회(5 Puriri St., 새소망교회 위치)에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모여 합창 연습을 하고 있다. 
11월 4일(월) 진행된 연습에는 지휘자를 비롯한 20명의 남녀 교민들이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반달’을 비롯해 ‘가시리’ 등 한국 곡들과 뉴질랜드 노래들을 연습했다. 
한인합창단은 오는 12월 16일(월) 저녁에 현재 연습 중인 장소에서 한국과 외국 노래들을 가지고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건환 지휘자는 한인합창단은 각 파트별로 8명씩 32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라면서, 노래 수준이나 연령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므로 더 많은 교민들이 참여하고 관심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인합창단에 대한 문의는 전화 021-100-0469(담당: 한혜정)로 하면 된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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