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H한국학교 종업식 거행, 내년 2월 8일(토)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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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한국학교가 2019학년도 종업식과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학교 측은 종업식이 12월 7일(토) 한국학교가 위치한 리카턴(Riccarton)의 커크우드(Kirkwood) 인터미디어트 스쿨 강당에서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됐다고 전해왔다. 
이날 행사는 한국학교 무용반이 한국 전통무용을 오프닝 공연으로 선보인 뒤 한임숙 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행사에서는 교직원들과 학부모, 그리고 외부에서 초청된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상과 학교장 상을 포함한 학업 우수상 등 각종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이날 노경희 전임 교감과 신임 이명화 교감이 참석자들에게 각각 인사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학교는 이날 종업식을 끝으로 금년도 학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년 2월 8일(토)에 개학할 때까지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또한 내년 학기의 학생 사전 등록은 내년 1월 25일(토)부터 2월 1일(토)까지 일주일 동안 접수한다고 전해왔다. (사진 제공: 한국학교)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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