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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9, 2020
호주 뉴스

호주 뉴스

65년 만에 은퇴한 호주 축구선수

무려 65년 동안이나 아마추어팀에서 정규 선수로 뛰었던 축구선수가 마지막 경기를 마치고 은퇴했다. 최근 영국을 비롯한 국내외 언론들이 전한 놀라운...

중국 ‘일대일로’ 사업 막고 나선 호주 정부

중국과 심각한 갈등을 벌이고 있는 호주가 연방정부 차원에서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저지하고 나섰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Scott...

“울룰루 꼭대기 사진 삭제해주세요”

호주 내륙의 명물인 ‘울룰루(Uluru)’의 정상 사진이 구글에서 사라진다. 이는 호주 정부가 울루루국립공원의 꼭대기가 단순한 유적지나 관광지가 아니며 현지 원주민들이...

웨스트팩 은행 “13억호주달러 거액 벌금”

호주 대형 은행인 ‘웨스트팩(Westpac)’이 돈세탁 혐의 등으로 10억호주달러가 훨씬 넘는 거액의 벌금(penalty)을 물게 됐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팩에 이와...

기내 서비스용 상품까지 내다파는 콴타스항공

‘코로나 19’ 사태로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호주 최대 항공사인 콴타스항공이 기내에서 사용하던 이른바 ‘바 카트(bar cart)’ 서비스 물품까지 판매에 나섰다.

‘코로나19’ 복제 줄이는 코 분무기 등장

호주의 한 업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0% 이상 감소시키는 ‘코 분무기(nasal spray)’를 제조했다고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9월 28일(월) 국내외 언론들은,...

호주 “중국 유학생 상대로 ‘가상 유괴 사건’ 또 발생”

금년 들어 중국 유학생들을 목표로 한 이른바 ‘가상 유괴 사건’이 여러번 일어났던 가운데 같은 종류의 사건이 또 발생했다. 최근...

경영진 연봉 삭감하는 호주 대표기업들

호주 대표 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규모 연봉 삭감에 나섰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 악화 때문인데, 지난주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악어 소굴로 잘못 들어간 고래, 17일 만에 무사히 탈출

호주에서 위험하기 짝이 없는 곳으로 잘못 들어갔던 고래가 2주가 넘도록 사람들의 애를 태우다가 결국 사지에서 벗어났다. 9월 20일(일) 호주...

호주 “또 상어 공격으로 40대 서퍼 사망”

호주에서 또 상어의 공격을 받아 서핑을 즐기던 40대 남성이 사망했다. 사고는 지난 9월 8일(화) 퀸즈랜드주 골드코스트의 슈퍼뱅크(Superbank) 해안에 있는...

가정부로 일하던 중 결혼, 거액의 유산 상속받은 여성

호주의 한 전직 판사가 세상을 따나면서 자신의 가정부로 일하던 중 1년 전에 결혼 신고를 했던 했던 아내에게 거액의...

세관에서 폐기된 명품 핸드백 “단돈 70달러때문에…”

2만달러가 넘는 명품 핸드백을 온라인으로 구입했던 호주 서부에 사는 한 여성이 단돈 70달러를 안 냈다가 결국 페기 처분까지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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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대성당 “복원 컨셉 디자인 공개”

크라이스트처치의 상징인 시내 대성당의 전체적인 복원 모습을 보여주는 컨셉 디자인이 공개됐다. 10월 22일(목) 나온 공개안에 따르면, 같은 위치에 종탑이...

금년 NZ 최고 소시지 “조카와 숙모가 만든 스웨덴식 소시지”

금년도 뉴질랜드 소시지 경연대회에서 스웨덴식 소시지를 출품했던 조카와 숙모로 이뤄진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10월 27일(화) 밤에 오클랜드 ‘그레이 린...

CHCH 포트 힐스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

크라이스트처치의 포트힐스(Port Hills)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20대 여성의 행적을 조사 중인 경찰이 주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10월 26일(월) 오전 11시...

재활용 쓰레기통 “규정 안 지키면 강제 회수”

올해 초부터 재활용 쓰레기통 관리를 강화해온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일부 가구의 쓰레기통을 강제 회수하는 등 더욱 엄격한 관리에 나섰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