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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1, 2020
칼럼 Kiwi의 한국 체험기

Kiwi의 한국 체험기

여름 방학동안 살아남기 작전(2008.07.11)

한국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론이 문안 인사를 여쭙니다. 흰 눈에 덮인 크라이스트처치와 남섬의 최근 사진을 인터넷으로...

황토방에서 사투를 벌이다(2008.06.13)

전 달보다 부쩍 더워졌다. 어제는 중국에서 황사가 불어와 온 도시를 뿌옇게 뒤덮었다. 5월은 너무도 빨리 지나갔고 머지 않아 여름방학이다. 두 달 반...

내 입에 불을 지른 한국 고추(2008.04.11)

<첫 인사> 크라이스트처치 한국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브 가드너 군의 뒤를 이어 키위 청년의 한국 체험담을 연재하게 된...

번지점프보다 무서운건?(2008.05.09)

봄의 절정에 다다른 한국 요즘 날씨는 여름이 그리 멀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4월 초가 되자 대전 주변의 산들에는 벚꽃이 만발했다. 흰색, 분홍색의...

금주부터는 ‘애론영’의 한국 견문록’으로 바뀝니다(2008.04.11)

금주부터는 데이빗 가드너의 뒤를 이어 애론 영의 '한국 견문록'이 시작됩니다.

키위총각 한국에서 돌아오다(2008.02.08)

그 동안 약 1년에 걸쳐 본지에 ‘키위 총각 데이브의 좌충우돌 한국견문록’이란 칼럼을 쓴 데이빗 가드너 (David Gardner)가 1년간의 한국 문화체험을 마치고 크라이스트처치로...

배움의 시작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부터(2007.12.07)

벌써 1년이 다 지나고 이번 이야기가 코리아리뷰 독자들께 보내는 마지막 에피소드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고향 크라이스트처치를 생각하노라니 향수병이 진하게...

아,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들이여!(2007.11.09)

짧은 한국 생활이었지만 운 좋게도 참 많은 곳을 가 보았고 많은 사람들도 만났다. 서울에도 여러 번 올라가 보았고 대구, 광주에 한 번씩,...

우리 집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2007.10.12)

나는 하루 중 언제든지 맘이 내키면 친구들을 찾아 학교를 몇 번이고 둘러 볼 수 있고 매일 교통체증에 시달리며 등교하는 불편도 겪을 필요가...

키위 총각, 한국식 술자리에 도가 트다(2007.09.17)

“키위 총각, 한국식 술자리에 도가 트다” 나는 크라이스트처치 폴리텍에서 한국어를 배울 때 거기서 만난 한국 친구들과 처음으로 소주를 마셔...

외로운 데이브의 여친소(2007.08.10)

대전에 도착한 지 두어 주 지날 무렵, 대학 동아리에서 마련한 술자리에 초대를 받았다. 거기서 영어를 참 잘하는 여학생을 만났다....

몸으로 체험한 한국의 4천만(2007.06.08)

2007년 3월. 나는 내 인생 두 번째로 한국 땅을 밟게 되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나의 한국어 공부를 격려해 주었던 절친한 친구를 만나러 작년에 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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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만달러까지 도달한 로또복권 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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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경찰차 훔쳐 타다 사고까지 저지른 운전자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여성이 술에 취해 경찰차를 훔쳐 몰고 달아나던 중 충돌사고까지 저질렀다. 평소 보기 드문 황당한 이번 사건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