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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3, 2020
칼럼 은이의 유학일기

은이의 유학일기

간 큰 두 여자 이야기

뉴질랜드에서 생활 할 날도 이제 2달 남짓. 게다가 대학교 3년을 마치는 날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어느 두 남자의 슬픈 사랑 이야기

세상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인류의 1% 밖에 되지 않는 몇 천재들 덕분에 우리가 이런 문화 환경을 누리고 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에 살던 은이

은이의 초등학생 시절을 회상해 봅니다. 엄마가 차려 준 아침을 먹고, 저녁에 챙겨 놓았던 가방을 메고, 도시락도 들고, 신발 주머니도 들고 룰루랄라~ 학교에...

우리에게 꼬~옥 필요한 것은?

한 중국인 친구가 있습니다. 어색한 한국어 발음으로 말을 걸어 와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어를 독학 중이라고 하는데 어조가 좀 어색할 뿐이지 읽기, 쓰기는...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의사’, ‘약사’, ‘변호사’ 등의 ‘사’ 가 들어가는 직업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은이는 이제껏 살면서 ‘의사가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을(심지어 초등학교 때...

은이의 자취방 이야기

흔히들 그럽니다. ‘자취=폐인’. 자취를 하게 되면 귀찮아지고 게을러져서 폐인 같은 생활을 한다고 말입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 ‘모 군’은 작년에, 집에서 1시간이 걸리는...

뉴질랜드 5주년 그리고 그 후…?!!

낯설고 새로움이야말로 제 20년 동안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삶을 지탱해 주고 있는 힘이라는 것을 이제는 몸과 마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낯선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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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압승으로 끝난 2020 총선”

10월 17일(토) 마감된 2020년 뉴질랜드 총선에서 집권당인 노동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노동당은 연초부터 터진 ‘코로나19’ 사태에 현명한 지도력을 보여준 재신다 아던 총리의 높은...

지역감염 다시 발생, 격리 중이던 외국 선원 29명도 확진

오클랜드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사회 감염자가 다시 나오고 해외에서 입국한 선원들 중에서도 양성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했다.지난 10월 18일(일) 오후에 애슐리 브룸필드 보건국장은 오클랜드의...

“역사와 전통, 문화와 만납시다” CHCH 헤리티지 페스티벌 개최

크라이스트처치와 주변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보여주는 ‘헤리티지 페스티벌(Heritage Festival)’이 이번 주말부터 시작된다. 10월 24일(토)부터 시작돼 오는 11월 8일(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