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C
Christchurch
Tuesday, August 9, 2022

월별 아카이브 : July, 2022

[코리 화보]  크라이스트처치 “월간 강수량 신기록 세웠다”

지난주 이어 이번 주에도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크라이스트처치는 7월이 다 가기도 전에 2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지난 1977년 7월에 기록된 최대 월간 강수량인 180.8mm를...

[코리 화보] “그대들의 희생과 헌신, 우리는 영원히 기억합니다”

7월 27일(수) 한국전 정전 69주년을 맞이해 크라이스트처치의 파파누이(Papanui)에 있는 재향군인회관(RSA)에서 캔터베리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의 주요 장면을 화보로...

픽턴 “페리 부두시설 크게 개선한다”

신형 페리 2척은 한국의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 중 픽턴(Picton)에 새로 들어서는 페리 부두와 터미널 시설 공사가 지난 7월 23일(토)부터 시작됐다. 이번 공사에는 총 3억 6000만 달러에 달하는...

CHCH “한 달치 비가 하루에 쏟아졌다”

뉴질랜드 곳곳이 악천후에 시달리는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는 아직 7월이 다 지나가지도 않았는데 관측 사상 가장 강수량이 많았던 7월로 기록됐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남섬 전역에 비가...

산타 퍼레이드 “새로운 장소로 3년 만에 돌아온다”

팬데믹으로 지난 3년간 중단됐던 크라이스트처치의 ‘크리스마스 산타 퍼레이드’가 올해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시작된다. 금년 산타 퍼레이드는 오는 12월 18일(일) 오후 2시부터 ‘캔터베리 A&P 쇼그라운즈(Canterbury A...

CHCH 시내를 달리는 전기 트럭들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 승용차가 아닌 전기 트럭이 여럿 등장해 운행에 나섰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의 실험 정책 중 하나인데, 현재 모두...

인니 구제역 확산에 크게 긴장하는 NZ와 호주

인도네시아에서 올해 4월부터 구제역이 빠르게 확산하자 뉴질랜드와 호주가 크게 긴장하면서 국경에서의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7월 25일(월)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온 입국자들은 공항에서 수하물 검사와...

다음 단계 공사 진행 중인 대성당 광장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대성당 광장의 개조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 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최근 새로운 공사가 역사적 건물인 ‘포스트 오피스(Post Office)’ 빌딩 앞에서 시작됐는데 지면 평탄화 작업과...

“희생과 헌신 우리는 영원히 기억합니다”    

‘캔터베리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회’와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회장 메리 윤)가 함께 주최한 ‘한국전 정전 69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7월 27일(수) 오전 11시 30분부터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파파누이(Papanui)의 재향군인회(RSA) 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6명의 참전용사와 16명의 참전용사...

절해고도 주민도 피하지 못한 바이러스

전 세계적으로 코비드-19 바이러스 변이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남태평양에서도 가장 외딴섬인 핏케언(Pitcairn) 제도에서도 결국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국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40여 명의 주민이...
- Advertisment -

Most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