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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9, 2022

일일 아카이브 : Jun 28, 2022

CHCH “길거리 살인 사건 희생자는 피지 출신 이민자 여성”

지난 주말에 크라이스트처치 주택가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이는 피지 출신 이민자인 라이사 마라이아 와카(Laisa Maraia Waka)로 신원이 공개됐다. 50대로만 알려진 와카는...

7월 1일부터 “3~12세 아동 등 80만명 독감 무료 백신 접종”

오는 7월 1일(금)부터 어린이들과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 등 총 80만 명에게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이 시작된다. 6월 27일(월) 보건부는, 최근 몇 주 동안에...

동포에게 사기쳤다가 간신히 추방 면한 이민자

한 이민자 남성이 같은 커뮤니티에 속한 이들을 상대로 연달아 사기를 쳤다가 추방당할 뻔했으나 어렵게 일단은 추방 조치를 면했다. 스리랑카 국적자인 수레시 라트남(Suresh Ratnam)은 지난 2007년...

워킹 홀리데이 입국 “6월 중순까지 1,000여명에 불과”

올해 승인을 받은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 중에서 10% 정도만이 지난 6월 중순까지 입국해 국내 노동 시장의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이 지체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폭포 뛰어들었다가 실종된 20대

폭포 밑의 웅덩이로 점프했다가 실종된 20대 남성을 찾는 수색이 나흘간 이어졌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는 상황이다. 사고는 마타리키 공휴일이었던 지난 6월 24일(금) 오전에 남섬 북부 태즈먼...

적절한 시기 이웃돕기 나선 라이온스 클럽과 주민들

와이카토 남부에 있는 도시인 토코로아(Tokoroa)에서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기 위한 식료품 기부가 이어졌다. 현지의 뉴월드 슈퍼마켓과 라이온스 클럽이 주도한 ‘Family 2 Family 기부’를 통해 1만 6000달러...

사기 피해자 감격시킨 컨테이너 업체 사장

컨테이너를 판다는 사기꾼에게 당한 피해자들에게 컨테이너 회사를 운영하는 업체 사장이 무상으로 컨테이너를 기부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TVNZ의 고발 프로그램인 ‘페어 고(Fair Go)’에서는 지난주, 컨테이너를...

“무알코올 술 제품만 팝니다”   

무알코올 음료로 만든 술만을 파는 점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오클랜드 폰손비(Ponsonby)에서 6월 27일(월)부터 ‘Curious AF Bottle Shop’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고 있는데, 이곳은 영구적인...

스타디움 주차장을 난장판으로 만든 폭주족 모임

지난 주말에 남섬 일대에서 몰려든 폭주족으로 인해 더니든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 백명의 폭주족들이 사전 조직된 모임에 참가하면서 6월 25일(토) 밤 더니든  ‘포사이스 바(Forsyth...

교도소 수감자 사망으로 사인 조사 나선 경찰

교도소 재소자가 숨져 교정부와 경찰이 사인 조사에 나섰다. 6월 28일(화) 교정부에 따르면 와이카토에 있는 스프링 힐(Spring Hill) 교도소에서 당일 아침에 한 남성 재소자가 사망했으며,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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