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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7, 2022

일일 아카이브 : Jun 8, 2022

한-뉴 사회보장협정 설명회 개최

한-뉴 사회보장협정에 대한 설명회가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 주최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6월 8일(수) 한인회에서 열린 캔터베리 지역 순회영사 업무가 끝난 뒤인 오후 4시 30분부터...

지난가을 “역대 두 번째로 따뜻했다”

지난가을 동안에 평년보다 높은 기압과 해수 온도 속에 전국의 평균 기온이 14.7°C로 집계됐는데 이는 1981~2010년의 평균보다 1.4°C가 높았으며 그 결과 기상 관측 사상 두...

Mt Hutt “눈폭풍 예보로 개장 연기”

겨울 시즌을 맞아 이번 주말에 개장할 예정이었던 캔터베리의 마운트 헛(Mt Hutt) 스키장이 강풍과 눈폭풍이 예고됨에 따라 개장이 연기됐다. 스키장 측은 6월 7일(화) 자체 페이스북에 이와...

새벽 도둑 침입한 ‘Sign of Kiwi’ 카페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크라이스트처치의 포트 힐스(Port Hills)에 있는 ‘사인 오브 키위(Sign of Kiwi)’ 카페에 새벽에 도둑이 들었다. 모두 4명인 도둑들은 6월...

NZ 서비스 무역 “수출보다 수입이 더 빨리 회복”    

뉴질랜드의 지난 3월 분기 서비스 교역의 수입액이 전년 같은 기간에 35%인 14억 달러나 증가했으며 수출액 역시 12%인 3억 7600만 달러가 증가했다.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3월...

가정폭력 현장에서 경찰관 총격으로 남성 사망

웰링턴 교외에서 가정 폭력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들의 총격으로 남성 한 명이 사망했다. 사건은 6월 7일(화) 오후 4시경에 뉴랜즈(Newlands)의 킹스브리지(Kingsbridge) 플레이스에 있는 한 주택에서 벌어졌는데, 당시...

강으로 달아났던 수배범 “11개월 만에 시신으로…”    

캔터베리 강변에서 발견된 오래된 시신이 11개월 전에 도피하다가 실종됐던 수배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신은 지난 6월 5일(일) 오후에 크라이스트처치 서쪽 내륙 다필드(Darfield) 인근의 와이마카리리(Waimakariri) 강변 덤불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선호 순서 매기는 방식 확대”

올 10월에 실시되는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예전보다 더 많은 자치단체가 각 후보자별로 선호하는 순위를 매기는 이른바 ‘STV(Single Transferable Voting)’ 방식을 도입한다. <STV 방식의 투표, 그리고 장단점은?> 우리말로는...

혐오 낙서로 얼룩진 핑크색 옛 교회 건물

핑크색으로 칠해진 옛 교회 건물에 반유대주의와 동성애 혐오 낙서를 한 남성들이 붙잡혔다. 남섬 서해안의 중심 도시인 그레이마우스에는 예전에는 성공회 교회였다가 민간에 팔린 건물이 있는데, 건물은...

맑은 울음소리 가진 ‘코카코’ 늘어나

멸종 위기의 희귀한 뉴질랜드 토종 조류의 개체 수가 꽤 늘어났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오클랜드 남쪽의 후누아(Hunua) 산맥에는 ‘코카코(kōkako)’가 방사되고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계속 취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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