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C
Christchurch
Sunday, July 3, 2022

일일 아카이브 : May 25, 2022

기준금리 “0.5%p 인상, 2.0%에 도달해”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OCR)를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0.5% 포인트 인상해 기준금리가 2016년 이후 가장 높은 2.0%에 도달했다. 애드리언 오(Adrian Orr) 중앙은행 총재는 5월 25일(수) 통화정책위원회 정례...

오렌지 경보 “6월 말까지 유지한다”

지난 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발령 중인 ‘코비드-19 오렌지 경보 체계’가 오는 6월 말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5월 24일(화) 크리스 힙킨스 코비드-19 대응 장관은, 동절기로 접어들면서...

NZ여권 수수료 “5월 25일부터 인상” 

국경이 다시 개방되고 더 많은 국민들이 해외여행에 나서기 시작한 가운데 뉴질랜드 여권 발급 수수료가 인상됐다. 여권 발급 수수료는 5월 24일(화) 자정부터 191달러에서 199달러로 8달러가 인상되었으며,...

아던 총리 ‘경제인 이끌고 미국 방문 중’

저신다 아던 총리가 교역 확대 및 팬데믹 이후 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제인들과 함께 미국 방문길에 나섰다. 아던 총리는 5월 23일(월) 저녁에 출발했으며 무역 담당인...

사라지는 공중전화 부스, 일부는 기능 첨단화

공중전화 사용이 크게 줄어들고 시대에 뒤처지는 기술적 문제도 더해지면서 ‘스파크(Spark)’가 공중전화 부스 네트워크를 줄이고 현대화할 계획이다. 스파크 관계자는 공중전화 부스는 1980년대 스파크가 텔레콤(Telecom)이던 시절에 뉴질랜드...

순조롭게 공사 중인 참전용사 기념 정자

캔터베리 지역의 한국전 참전용사를 기념하는 한국식 정자 설치 작업이 홀스웰 쿼리 파크의 ‘송파-크라이스트처치 자매도시공원’에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 3주 동안 20명이 넘는 링컨대 조경학과 3학년...

수십마리 펭귄의 집단 폐사 원인은?

최근 파노스에서 잇달아 발생한 리틀 블루(little blue) 펭귄의 집단 죽음은 기후 변화가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의 한 주민은 지난 5월 8일(일) 다우트리스 베이(Doubtless Bay)의...

올 겨울 “저조한 아동 백신 접종률 걱정”

겨울이 본격 다가오면서 감염병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의 낮은 코비드-19 백신 접종률을 크게 우려하면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보건 당국 자료에 따르면 5~11세 아동 중 25%만이 현재 백신...

남태평양에서 실종 보트 2척 구조한 NZ 공군

뉴질랜드 공군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키리바티(Kiribati)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2척의 보트에서 생존자들을 전원 구조했다. 이들 중 한 보트는 지난 5월 20일(금) 마킨(Makin) 섬을 떠나 부타리타리(Butaritari)...

한눈파는 운전자 찍는 카메라 등장

안전벨트 미착용이나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도로관리 당국이 ‘안전 카메라(safety camera)’를 시범 운영한다. 오클랜드에서 5월 24일(화)부터 시작된 인전...
- Advertisment -

Most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