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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3, 2022

일일 아카이브 : May 9, 2022

전기 동력 차량과 이동 장비 도입 급증

자동차 수입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한 가운데 특히 전기자동차 수입이 3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 3월 말까지 연간 국내로 수입된 차량 중 승객이 탑승하는 자동차(passenger motor vehicles)의...

1979년 이후 가장 적었던 2021년 이혼 건수

뉴질랜드의 연간 이혼 건수가 지난 197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최근 나온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에 가정법원(family courts)에서 승인된 이혼 건수는 모두 6,372건이었는데...

25년 만에 여자 형제 만난 동굴맨

오타고의 한 외진 동굴에서 10년을 거주해 이른바 ‘케이브 맨(caveman)’으로 유명해진 남성이 25년 만에 호주에 사는 여자 형제를 다시 만났다. 자칭 ‘리틀 존(Little John, 57)’이라 부르는...

서밋 로드에 들어서는 새 전망대

크라이스트처치 남부의 포트 힐스(Port Hills) 능선을 따라 난 도로인 ‘서밋(Summit) 로드’에 새로운 전망대(lookout)를 만드는 공사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1914년에 건축된 유서가 깊은 역사적 건물인 ‘사인...

에이본 강 회랑의 2번째 도보교 개통

2011년 2월 발생한 지진으로 뒤틀리며 파손됐던 에이번 강의 보행자 전용 다리가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주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동부 에이번사이드(Avonside)의 메드웨이(Medway) 스트리트와 리버(River) 로드가 만나는 지점에서 강...

“읽고 싶은 책을 싸게…” 도서관 북 세일 행사

매년 크라이스트처치 도서관에서 오래 지난 도서나 CD 등을 판매하는 ‘빅 바겐 북 세일(Big Bargain Book Sale)’의 금년도 행사가 이번 주말에 열린다. 이번 행사 역시 소머필드(Somerfield)의...

자매도시공원 재단장 “구슬땀 흘리는 링컨대 학생들”     

홀스웰(Halswell) 쿼리 파크의 송파-CHCH 자매도시공원의 재단장을 위해 링컨대학 조경학과 학생들이 매주 목요일마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5월 5일(목) 아침부터 작업에 들어간 학생들은 현재 조경학과...

1979년 이후 가장 적었던 2021년 이혼 건수

뉴질랜드의 연간 이혼 건수가 지난 197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최근 나온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에 가정법원(family courts)에서 승인된 이혼 건수는 모두 6,372건이었는데...

이번 주말 “CHCH 한인회 정기총회 갖는다”

주말인 5월 14일(토) 저녁에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회장 메리 윤)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갖는다. 정기총회는 한인회가 있는 시내 ‘커뮤니티 하우스(301 Tuam St.)’에서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예정으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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