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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3, 2022

일일 아카이브 : May 3, 2022

퀸스타운 공항 “이번 겨울엔 팬데믹 이전으로…”

이번 겨울 시즌에 퀸스타운 국제공항의 비행 스케줄이 팬데믹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3일(화) 퀸스타운 공항 관계자는, 다가오는 7월 중순의 성수기에 하루 최대...

신규주택 건축허가 “3월까지 연간 5만채 넘어”

지난 3월까지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5만 건이 넘어서면서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최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3월까지 전국적으로 연간 5만 858채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이뤄졌는데 이는 작년...

NZ · 호주 “항저우 아시안게임 불참한다”

오는 9월에 중국에서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뉴질랜드가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웃 호주 역시 불참을 결정했는데 국내외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최근 양국 올림픽위원회가...

더니든 슈퍼마켓 칼부림 범인에게 13년 징역형

더니든 도심의 슈퍼마켓에서 이유도 없이 사람들에게 칼부림을 벌였던 범인에게 13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5월 3일(화) 더니든 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4건의 살인 미수 혐의를 받은 루크 램버트(Luke...

불났던 CHCH하수처리장 “황화수소 등 유독가스도 감지돼”

작년 11월에 화재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던 크라이스트처치의 하수처리장 (wastewater treatment plant) 주변에서 일명 ‘늪 가스(swamp gas)’로 알려진 성분을 포함한 유황 가스가 감지됐다. 하지만 시청에서는...

중산층 생활비 상승 “휘발유와 대출이자가 주도”

인플레이션이 미치는 영향을 각 계층별로 구분해 조사하는 통계국의 ‘가계 생활비 지수(household living-cost indexes, HLPI)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는 소비자 물가지수(CPI)와는 달리 최저 소득 그룹에서...

증기 기둥 출현한 루아페후 화산

최근 20년 만에 가장 큰 진동을 보였던 루아페후 화산에서 ‘증기 기둥(steam plume)’이 나타났다. GNS의 전문가에 따르면 증기로 형성된 기둥은 5월 3일(화) 오전 9시 45분경에 루아페후의...

신용구매 연체 늘어, 주택대출은 감소하고 장기화

물가와 함께 이자율이 계속 오르면서 신용으로 구입한 것들에 대한 연체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신용 상태 조사 회사인 ‘센트릭스(Centrix)’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 신용 수요(consumer credit...

마오리어 병기된 학교 앞 교통 표지판

새로운 법안에 따라 처음으로 영어와 마오리어가 동시에 표기된 교통 표지판이 설치됐다. 4월 29일(금) 북섬 네이피어의 한 학교 앞에 새로 설치된 속도 제한 표지판에는 학교를 뜻하는...

물가 오르자 11년 만에 금리 인상한 호주

물가가 급등하자 호주가 11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OCR)를 인상했다. 호주 중앙은행인 호주준비은행(RBA)은 5월 3일(화) 금융통화 정책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기존의 0.10%에서 0.25% 포인트 올린 0.35%로 인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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