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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3, 2022

월별 아카이브 : May, 2022

아던 총리 전용기 “워싱턴에서 또 고장났다”

저신다 아던 총리를 태우고 지난주부터 미국을 방문 중이던 뉴질랜드 공군기가 뉴질랜드 시간으로 5월 31일(화)에 수도인 워싱턴에서 고장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나마 다행히 일정의 마지막 방문...

반달리즘 증가한 레드존 “시청 순찰 강화하기로”

크라이스트처치의 레드 존 지역에서 기물 파손이나 도난이 늘어나 시청이 보안 순찰을 강화한다. 레드존은 지난 2011년 2월 지진으로 파손된 주택들이 철거된 후 지정된 곳으로 작년 6월에...

웰링턴 “화려하고 다양한 한국문화로 빛났다”

지난 주말 웰링턴에서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2022 K-Culture Festival’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5월 28일(토)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시내 마이클 파울러(Michael Fowler)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야구 방망이까지 동원된 휴양지 패싸움

휴양지로 유명한 북섬 노스랜드의 파이히아(Paihia)에서 주말 저녁에 패싸움이 벌어져 주민들이 크게 걱정하게 만들었다. 싸움은 5월 28일(토) 저녁 7시 30분경 파이히아 시내의 윌리암스(Williams) 로드에서 벌어져 50여...

톱질 세계 챔피언 오른 젊은 키위 농부

톱질 실력을 겨루는 세계 대회에서 뉴질랜드 출신 농부가 세계 챔피언이 됐다. 현재 타우마루누이(Taumarunui) 인근에서 농부로 일하는 잭 조단(Jack Jordan, 26)이 지난 주말에 유럽의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NZ 한인회 총연합회 임시총회 개최

‘뉴질랜드 한인회 총연합회(뉴한총련)’ 임시총회가 웰링턴에서 5월 29일(일)에 개최됐다. ‘K-Culture Festival’ 일정에 맞춰 열린 회의는 오전 9시 30분부터 웨스턴 플라자 호텔에서 박병남 총연회장 등 뉴질랜드 각...

주말 밤 비명 속에 발생한 주택 화재

주말 밤에 북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여성 한 명이 숨졌다. 불은 지난 5월 27일(금) 밤 11시 직후에 서해안 도시인 뉴플리머스의 데번(Devon) 스트리트에 있는 한...

국내 최대 빅토리아 시대 목조 주택 1000만불 들여 복원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목조 주택(timber house)’이자 역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유적 건물의 복원 작업이 진행돼 앞으로 2년 안에 일반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맨체스터(Manchester) 스트리트에...

한밤중 주택가 총성, 공포에 떤 일가족

최근 오클랜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총기 사건이 빈발해 주민들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한밤중 총성이 울려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총소리는 5월 30일(월) 밤 9시...

“도난차 액셀에 벽돌 올려 내달리게 만든 범인은?

도난차의 액셀레이터에 벽돌을 올려 놓아 운전자도 없이 길거리를 내달리게 하는 위험한 짓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벌어져 인근 주민들이 크게 불안해하고 있다. 사건은 5월 30일(월) 밤 12시 15분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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