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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3, 2022

월별 아카이브 : April, 2022

[코리 특집] “남섬에서 다시 ‘골드러시’가?”

인류는 오래전부터 금을 찾아다녔고 1800년대에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골드 러시(Gold Rush)’가 벌어져 새 도시가 생기는 등 황금은 급격한 인구 변동을 초래하기도 했으며 오늘날까지도...

NZ “30년 만에 밀어닥친 물가 충격”

국내 물가가 가파르게 올라 국민들의 삶이 더욱 빡빡해지는 가운데 금리까지 덩달아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한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지난 4월 21일(목) 발표된 통계국의 금년 3월 말까지의...

링컨 로드 버스차선 5월 초 공사 시작

크라이스트처치 도심과 홀스웰(Halswell)을 비롯한 남서부 지역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인 링컨(Lincoln) 로드에 버스 전용차선을 설치하는 작업이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전용차선 1단계 공사는 무어하우스(Moorhouse) 애비뉴에서 화이트리(Whiteleigh)...

오미크론 변이 퍼진 채텀 제도

채텀(Chatham) 제도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돼 섬 내 호텔이 문을 닫는 등 다수의 주민들이 격리 중이다. 인구 600명이 사는 채텀 제도의 보건 관련 업무는 캔터베리 보건위원회가...

최고상 받은 CHCH 온수 해수 풀장

크라이스트처치의 뉴 브라이턴(New Brighton) 해변에 있는 ‘온수 해수 풀장(hot saltwater pools)’이 지속가능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주는 ‘Qualmark Gold Sustainable Tourism Business Award’를 수상했다. 이 상은 고객들에게...

CHCH “유기물 쓰레기 처리장 이전 검토”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유기물 쓰레기 처리 작업장(organics processing plant)’의 이전을 논의하고 있다. 현재 시내 전역에서 녹색 윌리빈을 통해 수거한 유기물 쓰레기를 비료로 만드는 공장은 브롬리(Bromley)의 메트로(Metro)...

가능성 낮지만 전보다 높아진 루아페후 화산 분화

북섬 중부 루아페후 화산의 분화구 호수는 여전히 뜨겁고 진동도 계속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화산 분화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5주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동을 보이고...

“오타고 해안에 심해어종 ‘산갈치’가…”

깊은 바다에서 사는 커다란 심해어가 더니든 해변에서 발견됐다. 4월 25일(월) 오후에 더니든의 아라모아나(Aramoana) 해변에서 휴식 중이던 오타고 대학 해양생물학자인 브라이디 앨런(Bridie Allan) 박사의 눈에 해변을...

NASA “와나카에서 다시 거대 풍선 날린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남섬 와나카(Wanaka)에서 실험용의 거대한 헬륨 풍선(helium balloon)을 다시 띄운다. 나사 측은 오는 5월 초에는 더니든에 있는 포사이스 바(Forsyth Barr) 스타디움 크기에 달하는 커다란...

오클랜드에 등장하는 전기 페리

앞으로 2년 안에 오클랜드 시민들은 전기로 움직이는 2대의 페리를 타고 오클랜드 앞바다를 오갈 수 있게 된다. 4월 26일(화) 메간 우즈 에너지 및 자원부 장관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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