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C
Christchurch
Thursday, May 26, 2022

일일 아카이브 : Jan 19, 2022

해글리 공원 달리는 ‘평화 열차’

오는 3월 무렵부터 크라이스트처치의 사우스 해글리 공원에서 ‘평화 열차(Peace Train)’라는 이름의 미니어처 기차가 운행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로 움직이는 이 기차는 영국 출신의 유명한 싱어...

통가 “화산 폭발로 국가적 재앙 직면”

인구 10만명의 작은 섬나라인 통가가 화산 폭발로 큰 시련을 겪고 있다. ‘훙가-통가-훙가 하아파이(Hunga-Tonga-Hunga-Ha'apai)’ 화산이 1월 14일(금)부터 분화가 시작돼 이튿날 대규모로 폭발했는데, NASA 추정 결과 폭발...

“자연 속에서 책을…” 다양한 행사 여는 CHCH도서관

크라이스트처치 공립 도서관들이 이번 여름 동안에 900개 이상의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갖가지 행사들을 마련하고 어린이들과 부모들을 부르고 있다. 도서관 측에 따르면...

무허가 집회로 진통 겪는 크랜머 광장

최근 허가받지도 않은 대형 집회가 여러 차례 열렸던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의 크랜머(Cranmer) 광장의 관리 문제로 경찰과 시청이 머리를 맞댔다. 이곳에서는 지난 몇 달에 걸쳐 ‘데스티니 처치(Destiny...

작년 익사자 74명 “금년엔 벌써 17명이나…”

작년 말부터 전국에서 익사 사고가 크게 늘어나면서 수상 안전사고 증가에 대한 우려 역시 일고 있다. 1월 18일(화) 수상안전과 관련된 기관인 ‘WSNZ(Water Safety NZ)’은 작년 한...

화산 폭발한 통가 구호에 나선 NZ

남태평양의 도서 국가인 통가에서 ‘훙가-통가-훙가 하아파이(Hunga-Tonga-Hunga-Ha'apai), 수중 화산 폭발로 큰 피해가 난 가운데 현지로 떠나려던 공군기의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 1월 18일(화) 긴급한 보급품들을 적재한 뉴질랜드...

Air NZ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선정”

에어 뉴질랜드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평가를 받았다. 최근 국내외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에어 뉴질랜드는 세계 항공사들의 안전과 서비스 평가를 전문으로 하는 웹사이트인 ‘에어라인레이팅스(AirlineRatings.com)’가...

올 여름 “바다에 ‘물것’이 늘어났다”

지구 기후가 변하면서 바닷물 온도가 오르자 이전보다 바다에서 여러 생물들에게 물리거나 쏘이는 일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 이번 여름 들어 특히 북섬 전역의 바다에서 물놀이를 했던...

신생아 성씨 1위는 ‘싱(Singh)’

작년에 국내에서 태어난 신생아들에게 주어진 성씨 가운데 인도에서 나온 시크교(Sikh) 계열의 ‘싱(Singh)’이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내무부(MIA)에서는 신생아들에게 부여된 성씨에 대한 자료를 발표했는데,...

더니든 병원 “노로바이러스 발생”

더니든 병원에서 노로바이러스(norovirus)가 발생해 방문자들의 병동 출입이 제한되는 등 현지 보건 당국에서 관련 조치가 취해졌다. 서던 디스트릭 보건위원회 측은 환자와 방문객들에게 경고와 함께 감염을 억제하기...
- Advertisment -

Most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