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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6, 2022

일일 아카이브 : Jan 6, 2022

“연말연시 휴일에 14명이나 익사”

지나간 연말연시 공식 휴일 동안에 전국에서 모두 14명이 익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수상 안전기관인 ‘Water Safety NZ’의 잠정적인 자료에 따르면, 작년 성탄절 이브부터 1월 5일(수)...

작년 “신차 판매 신기록 수립”

작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16만대 이상의 신차가 판매되면서 신기록을 세웠다. 1월 6일(수) 발표된 자동차산업협회(Motor Industry Association) 통계에 따르면, 2021년에 총 16만 5,287대의 새차가 판매돼...

비육우 늘고 양과 젖소는 그대로…

작년에 비육우(beef cattle) 숫자는 증가한 반면 양과 젖소 숫자는 그 전년과 큰 변화가 없었던것으로 나타났다. 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비육우는 작년 6월 기준으로 그...

경찰 “범죄 수익금 6억불 이상 몰수”

뉴질랜드 경찰이 지난 5년간 모두 6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범죄 행위와 관련해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한 국내 언론이 정보공개법에 의해 요청한...

수많은 키위 구하고 은퇴하는 DOC 보호견

지난 11년 동안 1700마리나 되는 키위를 구조하고 보호하는 데 크게 활약한 전문견이 은퇴한다. 주인공은 현재 자연보존부(DOC) 소속 보호견으로 넬슨 지역에서 일하는 ‘레인(Rein)’으로 암컷 ‘헝가리안 비즐라(Hungarian...

화재로 모든 것 잃은 가족 돕는 주민들

모두 9명으로 이뤄진 한 대가족이 화재로 모든 것을 잃자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섬 북부 ‘넬슨 레이크스(Nelson Lakes) 국립공원’ 안 마을인 레이크 로토로아(Lake Rotoroa)의...

가게 초콜릿까지 녹여버린 무더위

북섬 중부 내륙의 한 마을에서 6일 동안 연속 30C 이상의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던 끝에 점포에 진열된 초콜릿이 녹아내리는 이변이 벌어졌다. 보기 드문 희귀한 현상이 벌어진...

보기 흉한 건물 철거 주장하는 주민들

북섬 타라나키 서해안 도시인 뉴플리머스의 주민들이 10년 이상 빈 채로 방치된 한 고층건물을 철거하라면서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엘리엇(Eliot)과 코트니(Courtenay)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6층짜리 ‘에듀케이션...

캔터베리 외딴 해변에서 유해 발견

외딴 해변에서 ‘유해(human remains)’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유해는 1월 6일(목) 아침 8시 30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북쪽으로 40km가량 떨어진 노스 캔터베리의 리스필드(Leithfield) 해변(사진)에서 개를 데리고 산책하던...

교통사고로 숨진 갱 단원, 현장에 무장경찰까지 출동

남섬 북부 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갱 단원 한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1월 4일(화) 아침 8시 30분경에 마루이아(Maruia) 온천 근처를 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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