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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7, 2022

월별 아카이브 : December, 2021

[주뉴질랜드대사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신청 Q&A

안녕하세요. 주뉴질랜드대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하여 안내드립니다. 1. 재외선거는 꼭 등록 신청을 해야 투표할 수 있나요? - 네, 재외선거는 사전에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 신청을...

“검색어로 돌아보는 2021년”

매년 해가 바뀔 무렵 흔히 쓰던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상투적인 표현으로는 도저히 다 담지도 못할 정도로 힘들고 사건도 많았으며 혹독했던 2021년 한 해도 마침내 저물어가고 있다.뉴질랜드인들을...

무더운 날씨 속 야외수영장에서 어린이 사망

크라이스트처치의 낮기온이 크게 오른 가운데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어린이가 사망했다. 사고는 12월 22일(수) 오후 2시 45분에 시드넘(Sydenham)에 위치한 ‘월섬(Waltham) 스위밍 풀(사진)’에서 발생했다. 당시 나이가 알려지지 않은...

초대형 CHCH컨벤션 센터 “12월 17일 개관”

크라이스트처치의 초대형 컨벤션 센터가 12월 17일(금)에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시내 한복판의 대성당 광장 한편에 자리잡은 ‘테 파에 크라이스트처치(Te Pae Christchurch)’가 4년간의 긴 공사 끝에 개관했는데,...

파노스에서 대규모 들불 발생, 30여 가구 대피

북섬 최북단에서 발생한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광범위한 넓이의 관목 지대를 불태우면서 나흘째 꺼지지 않고 있다. 화재는 지난 12월 18일(토) 오후에 노스랜드 지방 파 노스(Far North)의...

남섬, 웰링턴 일대 “강풍으로 항공 운항 차질, 재산 피해도…”

12월 20일(월)부터 캔터베리를 비롯한 남섬과 북섬 남부 일대에서 강한 북서풍이 불면서 웰링턴 일부 지역에서는 4년 만에 가장 강한 바람이 불기도 했다. 이로 인해 소방 당국이...

한밤중 달리는 차에서 페인트볼을…

한밤중에 도심에서 차를 몰고 돌아다니면서 페인트볼을 쏴 시민들을 다치게 만든 일당이 체포됐다. 관련된 사건들 중 첫 번째 사례는 오클랜드 시내 뉴마켓(Newmarket)의 브로드웨이(Broadway)에서 12월 20일(월) 밤...

보건부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방안 발표”

부스터 접종 6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 아동 접종도 1월부터 시작 ‘오미크론(Omicron) 변이’로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또다시 바이러스 비상 사태인 가운데 뉴질랜드에서도 이른바 부스터 접종과 함께...

뱅크스 페닌슐라 “조개류 독성 경보 발령”

아카로아(Akaroa) 항구를 포함한 뱅크스 페닌슐라에서 ‘조개류(shellfish)’ 채취에 대한 ‘공중 보건 경고(public health warning)’가 발령됐다. 1차산업부(MPI)는 12월 16일(목), 아카로아에서 채취한 조개류에서 ‘설사성 패류 독소(Diarrhetic Shellfish Toxins)’가...

임시 설치된 ‘로드 콘’ 치워 사고 유발시킨 운전자

번잡한 도로의 교차로에 임시로 설치된 ‘로드 콘(road cones)’을 자기 멋대로 치워 교통사고를 유발한 사람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2월 20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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