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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27, 2021

일일 아카이브 : Oct 4, 2021

오클랜드 ‘레벨3’ 유지, 남섬 전역도 ‘레벨2’ 그대로

3단계로 나눠 레벨3 통제 완화, 레벨 2지역은 실내 제한인원 100명으로 늘려 오클랜드 지역에 내려져 있는 레벨3 경보 조치가 당분간 이어지고 남섬 전역 역시 레벨 2...

“소형 요트로 타스만해 넘어가 귀국자 데려온다”

입국자 격리시설(MIQ)의 예약이 로또복권 당첨만큼이나 여려운 가운데 아예 소형 보트를 몰고 호주까지 가서 귀국 희망자들을 데려오겠다는 이들이 등장했다. 지난 9월 30일(목) 데이비드 메이슨(David Mason)이 베이...

봉쇄령 반대 시위 주도한 브라이언 타마키

경찰이 지난 주말에 경보령을 반대하는 시위를 강행한 ‘데스티니 처치(Destiny Church)’ 지도자인 브라이언 타마키(Brian Tamaki)를 비롯해 시위를 조직한 이들에 대한 처벌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 대변인은 성명서를...

Air NZ “백신 미접종 승객, 국제선 탑승 불허 국내선은 논의 중”

에어 뉴질랜드가 백신 미접종자의 국제선 탑승을 금지한데 이어 이 조치를 국내선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에어 뉴질랜드 측은 지난 10월 3일(일), 내년 2월 1일부터는...

자체 격리로 입국하는 원예산업 계절노동자

남태평양 제도 출신의 계절 노동자들(seasonal worker)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10월 4일(월) 오전 7시에 바누아투(Vanuatu) 출신의 154명에 달하는 계절 노동자들이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 도착할 예정인데, 이들은 입국자 격리시설(MIQ)이...

록다운에도 식지 않은 주택 건축 열기

지난 8월 중 델타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에 봉쇄령이 한동안 내려졌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건축허가가 크게 늘어났다. 최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에 전국에서는 총 4490건에...

팬데믹으로 폐점하는 고급 레스토랑들

오클랜드에서 유명한 고급 레스토랑이 개업한 지 22년 만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결국 문을 닫았다. 10월 1일(금)자 영업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은 레스토랑은 오클랜드 도심의 부두 터미널과 인접한...

새벽 총격 살인사건, 차량 목격자 찾는 경찰

주말 새벽에 오클랜드 서부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 사건의 용의자들이 붙잡힌 가운데 경찰이 차량 목격자 등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오클랜드 경찰은 10월 2일(토) 새벽 4시...

“체험으로 직접 과학을 배웁니다”

‘뉴질랜드 교민 및 청소년 과학기술 한마당’ 행사가 이번 주말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린다. 10월 9일(토) ‘위그램 베이스(Wigram Base)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호주 뉴질랜드 한인과학기술자협회(KASEA)’가 교민과 청소년들을...

화마가 삼켰던 마을로 돌아오는 주민들

밤중에 산불이 덮치면서 초토화됐던 한 마을의 주민들이 화재가 발생한 지 일년 여가 지나면서 하나 둘씩 다시 마을로 돌아오고 있다. 남섬 매켄지(Mackenzie) 분지의 오하우 호숫가에 자리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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