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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0, 2021

일일 아카이브 : Jul 17, 2021

00:04:53

NZ VLOG / 뉴질랜드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1위? 에서 사는 중

안녕하세요 뉴플리머스에 거주하고 있는 키미입니다! 이번 영상에는 뉴플리머스 알짜배기 여행장소들만 가득가득 담아와보았어요 🙂

특별기고] “교민사회 위상 이렇게 높였으면…”

매년 크라이스트처치의 자매도시인 송파구에서 보내오는 장학금의; 금년도 수여자 4명이 선발됐다. 올해 선발된 학생들은 특히 자기 소개서를 통해 교민사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자신의 생각들을...

남섬 북부와 서해안, 집중호우로 비상사태 선포

넬슨과 말버러(Marlborough), 웨스트포트(Westport) 등 남섬 북부와 서해안 북부에 폭우가 쏟아져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최소한 수 백여명의 주민들이 대피했다. 7월 16일(금) 전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우로 타카카(Takaka)와 와이라우(Wairau),...

“강물 휩쓸리는 캠퍼밴에서 아슬아슬하게…”

남섬 북부와 서해안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난 가운데 강물에 휩쓸린 캠퍼밴에서 남자 한 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7월 17일(토) 아침에 넬슨 북부의 모투에카(Motueka)에 사는...

확진자 여럿 발생한 원양어선 리틀턴 입항 중

‘코로나19’ 환자 발생으로 웰링턴에 도착해 선원들이 격리된 ‘바이킹 베이(Viking Bay)호’에 이어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할 예정인 원양어선에서도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 ‘플라야 자하라(Playa Zahara)호’가 현재 타라나키 앞바다를 떠나...

바이든 대통령 “전직 상원의원 동료 NZ대사로 지명”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톰 유돌(Tom Udall, 73) 전 뉴멕시코주 상원의원을 신임 뉴질랜드 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했다. 유돌 지명자는 뉴멕시코주 상원으로 2번 재직한 후 지난 2021년 은퇴했는데,...

실종 일주일 뒤 시신으로 발견된 30대 남성

일주일 전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됐던 30대 남성이 웰링턴 앞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샌디 칼킨(Sandy Calkin, 30)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모습은, 지난 7월 10일(토) 새벽 1시경에 웰링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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