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C
Christchurch
Monday, July 26, 2021

월별 아카이브 : May, 2021

캔터베리 중 남부 일대 홍수 적색경보 발령

크라이스트처치를 포함한 캔터베리 일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다. 5월 30일(일) 저녁 6시 현재 앰벌리(Amberly) 이남에서 티마루(Timaru)에 이르는 중부 및 남부 캔터베리...

이민자 유입은 막을 수 없다(Migrant tap hard to turn off)

웰링턴(Wellington) 의사당 건물 앞 인도에 귀를 대 보면 희미하지만 흥미로운 소리를 듣게 될지도 모른다. 한때 효율적이라거나 혹은 생산적이라고 여겨졌던 체계가 붕괴하는 소리이기도 하고 궤도이탈을...

“줄어드는 양, 늘어나는 아보카도”

‘양의 나라’ 뉴질랜드에서 양들이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반면 아보카도 경작지는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키위는 골드 키위가 그린 키위 생산량을 앞지르기 시작했다.점차 변모하고 있는...

CHCH한인회 “시니어 사랑방 후원 요청”

제16대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가 메리 윤 회장의 당선으로 새로 출범하면서 사무실을 이전하고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차츰 진용을 갖춰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인회 주관으로 운영 중인 시니어...

데임 신디 키로, 첫 마오리계 여성 총독 등장

사상 처음으로 마오리계 여성이 ‘뉴질랜드 총독(governor-general of NZ)’으로 임명된다. 5월 24일(월) 재신다 아던 총리는 ‘데임 신디 키로(Dame Cindy Kiro)’가 ‘데임 팻시 레디(Dame Patsy Reddy)’ 총독의...

5월 26일 “39년 만에 ‘슈퍼 블러드 문’ 등장”

40여 년 만에 뉴질랜드에서 초대형 ‘개기월식(lunar eclipse)’을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개기월식은 뉴질랜드에서는 5월 26일(수) 밤 11시 11분부터 시작돼 11시 25분까지 14분 동안 이어진다. 특히...

6살 딸 데리고 남북섬 종주한 가족

시드니 출신의 한 일가족이 3000km에 달하는 뉴질랜드 남북섬 종단 트레킹을 반년 만에 이뤄내 화제이다. 특히 이들 가족 중에는 이제 겨우 6살이 된 막내딸도 있어 더욱...

남극 스콧기지 재개발, CHCH 경제에도 큰 도움

뉴질랜드 정부가 남극에 있는 ‘스콧 기지(Scott Base)’를 재개발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을 비롯하 지역 사업체들이 이를 반기고 있다. 정부는 금년 예산안 발표에서 3억4400만달러를 들여...

캐나다 사업가에 팔린 ‘NZ 패션 위크’

국내에서 가장 큰 패션 행사인 ‘뉴질랜드 패션 위크(NZ Fashion Week, NZFW)’가 캐나다 사업가에게 매각됐다. 5월 26일(수) 나온 보도들에 따르면 NZFW는 최근 피지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를...

체중 50kg 줄이고 챔피언 도전하는 여성 복서

3년 전 복싱에 입문했던 한 여성이 100kg이 넘던 체중을 50kg이나 줄이고 지금은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뉴플리머스(New Plymouth)에 사는 테리 우드(Terri Wood, 35)로 그녀는...
- Advertisment -

Most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