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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28, 2020

일일 아카이브 : Oct 21, 2020

“역사와 전통, 문화와 만납시다” CHCH 헤리티지 페스티벌 개최

크라이스트처치와 주변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보여주는 ‘헤리티지 페스티벌(Heritage Festival)’이 이번 주말부터 시작된다. 10월 24일(토)부터 시작돼 오는 11월 8일(일)까지...

수상 인명구조대 “금년 해변은 무척이나 복잡할 듯”

이번 주말부터 이어지는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국내의 여러 해변들에서 인명구조대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런 가운데 ‘뉴질랜드 수상 인명구조대(Surf Lifesaving...

CHCH “아레나 공사장 주변, 도로통제로 교통정체 극심”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 들어서는 ‘캔터베리 다목적 아레나(Canterbury Multi-Use Arena, CMUA)’ 공사로 인해 주변 도로들이 본격적으로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게 됐다.

쓰나미 사이렌 기능 개선 검토하는 CHCH시청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지역의 쓰나미 경보 사이렌을 점검하면서 개선 여부를 검토 중이다. 시청은 지난 2012년과 2014년 등 2차례에 걸쳐 브룩랜즈(Brooklands)에서...

할리우드 스타의 ‘유모’는 필수 근로자?

‘코로나19’로 뉴질랜드의 국경이 엄격하게 봉쇄된 가운데 한 할리우드 스타의 유모(nanny)가 ‘필수인력(essential worker)’으로 간주돼 입국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출신의...

“추락사고 낸 항만 하역업체, 처벌 대신 기부금으로…”

선박의 난간 수리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인부로 하여금 추락해 다치게 만들었던 하역업체가 40만달러 이상을 훈련과 안전시설 개선에 지불하겠다면서 당국과 합의했다.

까치에게 눈 공격당한 호주 남성

호주 동남부 지역의 한 공원에서 60대 남성이 까치에게 두 눈을 쪼여 크게 부상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피지에서 충돌한 중국과 대만 외교관들

남태평양 피지에서 중국과 대만의 외교관들이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0월 19일(월)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쩡허우런 대만 외교부 차관이 이날...

“재활용품 처리는 이렇게” 10월 31일에 처리장 공개한다

재활용품 쓰레기의 분리와 배출 문제가 현안으로 부각돼 있는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재활용처리장의 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속번(Sockburn)의 파크하우스(Parkhouse) 로드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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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등어를 구어만 드셨다고요?? 겉빠속촉, 단짠단짠 고등어 강정. 아이들 면역력에 좋은 반찬, 아빠 안주에 딱이에요.

안녕하세요. 몽키씨몽키두가 코로나 쿡방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동안 항 바이러스 성이 높은  음식을 매일 섭취함으로써 면연력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는데요. 

“냉전 시대로 되돌아간 호주와 중국”

호주와 중국이 전방위에서 극심한 갈등을 벌이기 시작한 지 벌써 반년이 넘어간다. 제재조치를 잇달아 발표하는 중국에 대해 호주 역시 막대한 경제적 손해에도 불구하고...

구글 맵 “쇼핑센터 안까지 들여다 본다”

도로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구글 맵의 ‘구글 스트리트 뷰(Google Street View)’가 일부 대형 쇼핑센터의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확장됐다.

9월 분기 소매매출 “전년 대비 7.4%나 크게 증가”

지난 9월말까지의 3/4분기 동안 ‘소매 매출(retail sales)’이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 통계국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소매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