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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28, 2020

일일 아카이브 : Oct 20, 2020

CHCH 격리호텔에서 무더기로 양성 환자 발생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한 선원 근로자들 11명 양성 확인, 14명은 조사 중 크라이스트처치의 입국자 격리 호텔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자가 무더기로...

“전 국민에게 $200관광카드 지급하자”

국내 관광업계가 내국인들의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전 국민들에게 200달러가 들어있는 이른바 ‘국민관광카드(domestic travel card)’를 배포해주도록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이와...

캠프장에 차만 남긴 채 사라진 20대 여성

타우랑가 출신의 한 여성이 한 달 이상 행적이 묘연해졌지만 장기간의 수색에서도 별다른 흔적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레베카 스토리(Rebeka Storey,...

산불로 다친 동물들 “달력으로 돕는다”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호주 소방관 달력’에서 생기는 수익금이 내년에는 산불로 다쳤던 동물들을 치료하는 데 주로 쓰이게 됐다. 호주 소방청의...

호주오픈 조직위 “입국선수들 14일 격리 면제 요청”

매년 1월에 멜버른의 멜버른 파크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를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입국하는 선수들이 호텔에서 해야 하는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도록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외국 노동자들 탄 승합차와 트럭 충돌 사상자 발생

사모아 출신의 노동자들이 탑승한 승합차와 트럭이 충돌해 한 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사고는 지난 10월 19일(월) 오전 9시...

경찰 “위험한 탈주범 수배, 접근하지 말도록”

웰링턴 경찰이 여러 건의 체포 영장이 발부된 한 위험 인물을 공개적으로 수배했다. 10월 19일(월) 낮에 수배된 인물은 매튜 키드맨(Matthew...

국내 기상관측소 30곳 “겨울 기온 모두 올라갔다”

뉴질랜드에서도 급격한 기후변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실상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들이 공개됐다. 최근 환경부와 통계국이 공개한 ‘Our atmosphere and climate 2020’...

새 식구 탄생으로 경사 겹친 오클랜드 동물원

계절이 본격 여름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오클랜드 동물원에 새 식구들이 여럿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최근 들어 코뿔소와 개코원송이,...

구조작업했지만 좌초된 고래 26마리 죽어

북섬 동해안에서 100여 마리에 가까운 고래들이 좌초해 이틀 간 구조작업이 펼쳐졌지만 결국 20마리 이상이 죽었다. 10월 17일(토) 오전부터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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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등어를 구어만 드셨다고요?? 겉빠속촉, 단짠단짠 고등어 강정. 아이들 면역력에 좋은 반찬, 아빠 안주에 딱이에요.

안녕하세요. 몽키씨몽키두가 코로나 쿡방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동안 항 바이러스 성이 높은  음식을 매일 섭취함으로써 면연력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는데요. 

“냉전 시대로 되돌아간 호주와 중국”

호주와 중국이 전방위에서 극심한 갈등을 벌이기 시작한 지 벌써 반년이 넘어간다. 제재조치를 잇달아 발표하는 중국에 대해 호주 역시 막대한 경제적 손해에도 불구하고...

구글 맵 “쇼핑센터 안까지 들여다 본다”

도로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구글 맵의 ‘구글 스트리트 뷰(Google Street View)’가 일부 대형 쇼핑센터의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확장됐다.

9월 분기 소매매출 “전년 대비 7.4%나 크게 증가”

지난 9월말까지의 3/4분기 동안 ‘소매 매출(retail sales)’이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 통계국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소매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