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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28, 2020

일일 아카이브 : Oct 13, 2020

이민자, 5개월간 1700명에 불과

지난 3월 이후 국경이 통제된 이후 이민자 급감 추세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가격 출렁거리는 애호박과 토마토, 이유는?”

계절이 여름으로 접어들고 국내에서 생산된 채소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채소 가격이 지난 9월에 하락 추세를 보였다. 특히 작물 바이러스(crop virus)가...

희비 갈리는 접객산업 “요식업은 회복, 숙박업계는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국경이 통제되면서 ‘접객업(hospitality)’ 분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가운데 그중에서도 숙박업(accommodation)은 여전히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통계국이...

화려한 벽화 즐기며 걷는 한밤의 도심 산책

야간에 도심을 찾은 이들에게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색다른 볼거리들을 마련했다. 볼거리는 시내 곳곳에 설치된 대형 벽화들에 새롭게 조명을 비춘 것인데,...

정원 물주기는 호스나 물뿌리개로…

여름이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시민들에게 일찍부터 물 절약을 요청하고 나섰다. 최근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은, 지난 3개월...

재건축 나서는 캔터베리 박물관

건립한 지 150년이나 지난 캔터베리 박물관을 다시 짓기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최근 박물관 측은 구내의 버드 홀(Bird Hall)에 ‘아스필드...

CHCH도서관 방출 책 판매 행사 연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책을 찾는 이들도 덩달아 늘어난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 도서관이 도서들을 대규모로 정리하는 행사를 연다.

남극 홍보행사 Explore Antarctic Family Day 열려

매년 이맘때쯤, 크라이스트처치 시청 주관 각국의 남극 프로그램(한국 포함)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에어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2020년도는 이번주 토요일(10.10) 시티 도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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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29

간고등어를 구어만 드셨다고요?? 겉빠속촉, 단짠단짠 고등어 강정. 아이들 면역력에 좋은 반찬, 아빠 안주에 딱이에요.

안녕하세요. 몽키씨몽키두가 코로나 쿡방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동안 항 바이러스 성이 높은  음식을 매일 섭취함으로써 면연력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는데요. 

“냉전 시대로 되돌아간 호주와 중국”

호주와 중국이 전방위에서 극심한 갈등을 벌이기 시작한 지 벌써 반년이 넘어간다. 제재조치를 잇달아 발표하는 중국에 대해 호주 역시 막대한 경제적 손해에도 불구하고...

구글 맵 “쇼핑센터 안까지 들여다 본다”

도로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구글 맵의 ‘구글 스트리트 뷰(Google Street View)’가 일부 대형 쇼핑센터의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확장됐다.

9월 분기 소매매출 “전년 대비 7.4%나 크게 증가”

지난 9월말까지의 3/4분기 동안 ‘소매 매출(retail sales)’이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 통계국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소매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