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C
Christchurch
Saturday, November 28, 2020

월별 아카이브 : September, 2020

겨울로 돌아갔던 NZ “주말에는 다시 봄 날씨로…”

지난 주말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일부 지역에서 폭설이 내리고 기온까지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면서 전국이 다시 겨울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 연출됐다.

남극 관문 도시 CHCH “‘ Days of Ice’ 행사 연다”

남극으로 가는 대표적인 관문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남극 행사가 진행된다. ‘데이즈 오브 아이스(Days of Ice)’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CHCH남부 간선도로 “배수관 교체로 교통 정체 심해”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 중 하나인 브로엄(Brougham) 스트리트에서 배수관 교체 작업으로 인해 인근 지역의 교통 정체가 심해졌다.

크라이스트처치 한국학교 역사캠프 2부

2020년 9월 26일 한국학교 역사캠프 "고려" 2부행사 선랑대회

“60세 이상 인구, 15세 미만보다 많아졌다”

노령 인구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60세 이상의 인구가 뉴질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15세 미만 인구보다 더 많아졌다. 통계국에 따르면 금년 6월...

무단 입항 독일 요트맨들, 항공기 출국 전까지 수감

요트를 몰고 뉴질랜드까지 들어왔지만 입국을 거부당했던 외국인들이 출국하기 전까지 수감 조치됐다. 독일인들인 이들 3명은 남태평양의 타히티에서 출항해 지난 9월...

8월 수입 급감, 연간 무역수지 흑자 전환

지난 8월에 수입이 크게 줄어들면서 연간 상품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하게 됐다. 최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8월의 월간 수입은...

일자리 “8월에 3월보다 3만개 이상 감소”

교육과 직업 훈련(education and training) 부문의 증가에 힘입어 지난 8월에 ‘충원 일자리(filled jobs)’가 늘어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코로나 19’가 일자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인구 500만명, 예상보다 반년 빨랐다”

뉴질랜드 국내 거주자가 지난 6월 30일을 기준으로 508만4300명이 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 같은 추정은 지난 9월 23일(수)에 통계국이 공개한...

중국 ‘일대일로’ 사업 막고 나선 호주 정부

중국과 심각한 갈등을 벌이고 있는 호주가 연방정부 차원에서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저지하고 나섰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Scott...
- Advertisment -

Most Read

00:10:29

간고등어를 구어만 드셨다고요?? 겉빠속촉, 단짠단짠 고등어 강정. 아이들 면역력에 좋은 반찬, 아빠 안주에 딱이에요.

안녕하세요. 몽키씨몽키두가 코로나 쿡방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동안 항 바이러스 성이 높은  음식을 매일 섭취함으로써 면연력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는데요. 

“냉전 시대로 되돌아간 호주와 중국”

호주와 중국이 전방위에서 극심한 갈등을 벌이기 시작한 지 벌써 반년이 넘어간다. 제재조치를 잇달아 발표하는 중국에 대해 호주 역시 막대한 경제적 손해에도 불구하고...

구글 맵 “쇼핑센터 안까지 들여다 본다”

도로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구글 맵의 ‘구글 스트리트 뷰(Google Street View)’가 일부 대형 쇼핑센터의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확장됐다.

9월 분기 소매매출 “전년 대비 7.4%나 크게 증가”

지난 9월말까지의 3/4분기 동안 ‘소매 매출(retail sales)’이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 통계국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소매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