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 달러어치 마약 적발한 CHCH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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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경찰이 급습 작전으로 약 15만 달러 상당의 메스암페타민 0.5kg을 적발했다. 

8월 7일 경찰 관계자는, 캔터베리 중대 조직범죄 전담반이 리틀턴(Lyttleton) 스트리트에 있는 한 건물을 급습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찰은 현장에서 505g의 메스암페타민을 발견해 압수했는데, 이는 시가로 15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54세의 남성이 8월 8일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 출두해 메스암페타민을 판매할 목적으로 갖고 있던 혐의로 기소됐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이번 압수는 상당량의 메스암페타민의 지역사회 유입을 막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것이 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피해를 줄 수 있는지 직접 목격하고 있으며, 압수 건수가 늘수록 조직범죄 집단이 이를 통해 이익을 얻을 기회도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