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집에서 가열차게 먹은 것들 // 궁금한 남의 집 현실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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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Full 집밥 식단 Day1. 과일 팬케이크, 야채 볶음 우동 & 홈메이드 오렌지 쥬스, 양고기 스테이크와 Greek 샐러드 Day2. 꼬리곰탕, 홈메이드 와플, 나물 비빔밥 Day3. 김치볶음밥, 생선튀김과 그릭 샐러드, 전통 육개장, 납작 당면 깻잎 국물 볶이(야식) Day4. 사각 웨지 감자, 우유 크림 스파게티, 삼겹살 바베큐와 파절이, 각종 쌈야채 Day5. 블루베리 얹은 시리얼, 간장 계란밥, 짜파게티와 중국 만두, 홈메이드 호떡, 야채 밥전 Day6. (아침은 남은 국과 밥으로 때움) 짬뽕 우동, 일본식 카레 라이스 w 달걀 후라이 Day7. 크림치즈 블루베리 머핀, 참치와 매콤김치 삼각김밥 w 라면, 감자볶음과 깻잎찜 영상엔 빠졌지만 매운 음식 먹을 땐 애들 소고기 미역국이나 된장국 따로 끓여 줬어요~ 모아놓고 보니 요즘 분식을 엄청 먹는군요.;;;;;;; 한그릇 요리 위주로 먹다보니 그런 거 같은데 반성 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모두 즐거운 집밥 생활하시고 코로나 이겨냅시다!!!! 뉴질랜드 다이어리(NZ Diary) 는 라라패밀리(라빠/라맘/라남매)가 뉴질랜드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평범한 이민 가정의 일상? BUT 내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어 특별한 스토리로 담아냅니다. 저희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공감이, 응원이, 위로가 되리라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들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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