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CHCH 한인회 정기총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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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5월 14일(토) 저녁에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회장 메리 윤)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갖는다.

정기총회는 한인회가 있는 시내 ‘커뮤니티 하우스(301 Tuam St.)’에서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예정으로 진행되며 6시부터는 저녁식사 시간이다.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안 논의와 함께 찬반 투표가 이뤄지며 결산 및 감사 보고와 사업 및 활동 보고가 이어지는데, 현재 정관 개정안은 한인회 웹사이트와 본지 웹사이트(https://koreareview.co.nz/)에 올려져 있다.

한편 한인회 측은 당일 참석자 한 가정당 50개입 마스크 1박스와 코비드 검사 키트(RAT)를 증정할 예정이며 또한 저녁식사 준비로 참석자 파악을 위해 예약을 받는다고 밝히고 미리 연락을 주도록 당부했다. (한인회 이메일:ksocietychch.office@gmail.com, 사무장 김민주: 027-561-5898)

메리 윤 한인회장은 제16대 한인회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나는 동안 지역과 교민사회를 위해 어떤 일들을 했는지 보고하고 또 앞으로 한인사회가 해야 할 공동과제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면서, 바쁘시더라도 많이 참석해 임원들이 남은 임기 동안에도 열심히 봉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해 주시는 한편 한인 공동체 미래를 위한 의견도 많이 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은 금년 2월의 임시총회 모습) [코리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