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 연결하는 기회” 옥타 무역스쿨 8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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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OKTA)’에서 주최하는 ‘2022 차세대 글로벌 뉴질랜드 통합 창업 무역스쿨’이 오는 8월 26일(금)부터 29일(일)까지 2박 3일간 오클랜드의 아미 베이(Army Bay)에 위치한 ‘오클랜드 YMCA Shakespear Lodge’에서 개최된다.

21세기 한민족 경제사관생도 배출이 목표인 이 행사는 현지어에 능통하고 현지 문화에 익숙한 재외동포 1.5~4세대를 대상으로 무역 실무교육과 함께 한민족 정체성 및 모국에 대한 애국심을 일깨워 차세대 글로벌 경제 리더이자 미래 한인경제네트워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20~30대 나이 한국 교민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은 남섬에서 선착순 10명인데 참가 예정자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은 8월 12일(금)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업무역스쿨은 경제에 관심이 있고 보다 넓은 네트워킹을 원하는 20~30대를 위한 자리로 무역스쿨에서는 창업, 마케팅, 무역 실무 외에도 전문 강연진으로 진행되는 수준 높은 강의와 재미있는 네트워킹 위주의 프로그램 등 창업 지식 외 2박 3일간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이기도 하다.

주최 측은 이번 무역스쿨에서는 실무 위주의 탄탄한 강의와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 그리고 무역 시뮬레이션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와 더불어 무역스쿨을 마치면 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세계 한인 경제인 대회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면서 젊은 교민들이 많이 참석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와 참가 신청은 남섬 거주자는 027 470 4791(CHC 이문학 차세대 대표), 그리고 북섬 거주자는 022 50 30 100(AKL, 김민재 차세대 대표)에게 각각 연락하면 된다.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