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레스턴 “국도 1호선 횡단 고가도로 공사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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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레스톤의 국도 1호선 위를 지나가는 고가도로 공사가 이달 말부터 시작된다. 

이 공사는 롤레스톤 지역 통과와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1억 8,0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정부의 지역 주요 도로 프로젝트의 일부이기도 하다. 

크리스 비숍 교통부 장관은, 롤레스톤은 전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지역의 중심부이며, 현재 지역의 국도 1호선은 하루 약 2만 4,000대의 차가 지나고 그중 11%가 대형 차량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도 1호선의 통행량은 향후 20년 안에 3만 3,00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성장에 발맞춰 국도 개선이 필요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2027년 말까지 끝낼 예정이며 신호등 교차로 2곳 제거와 시 소유의 도로 및 철도 건널목 개선을 포함한 국도 1호선의 나머지 공사는 2028년 말까지 완료한다. 

비숍 장관은, 새 다리를 건설하기 위한 부지 정리 작업을 포함한 2단계 초기 공사가 곧 시작되며 기초 파일 공사는 10월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