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등 CHCH 공공시설들 3월 21일부터 잠정 폐쇄

23

크라이스트처치의 모든 공공시설들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3월 21일(토) 오후 4시부터 임시로 폐쇄됐다. 
폐쇄되는 시설은 도서관들과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센터들, 그리고 수영장들과 시청의 커뮤니티 센터와 서비스 센터, 아트 갤러리, 보타닉 가든스의 방문자 센터 등이다. 
이 같은 조치는 재신다 아던 총리가 3월 21일(토)에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2단계 경보를 발령한 후 곧바로 내려졌다. 
시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외국 여행과 관련된 2명의 확진 환자가 나왔지만 아직까지 지역 감염 사례는 없다면서, 그러나 확산 방지를 위해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클랜드와 웰링턴, 더니든 등 다른 도시들에서도 같은 조치들이 발령됐다. [코리아리뷰] 

회신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