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 한인회 “소풍처럼 치러진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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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더니든 한인회가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더니든 한인회(회장 차경일)가 전해온 바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지난 12월 15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페어필드(Fairfield) 커뮤니티 홀에서 열렸다. 
연합 예배 후 이어진 이날 총회장에는  50여명의 남녀노소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사업보고와 총무의 회계 보고가 있었으며 김희범 감사의 감사 보고 후 내년도 계획도 함께 발표됐다. 
이어서 총회가 끝난 뒤에는 한인회 측에서 준비한 삼겹살 BBQ와 함께 참석자들이 각자 준비해온 풍성한 음식들로 점심을 함께 나누면서 이야기 꽃들을 피웠다.  
비가 와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참석자들은 실내에서 팔씨름 대회와 함께 어린이들도 종이비행기 날리기, 보물찾기 등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이어갔다. 
또한 한인회와 교민업소에서 준비한 각종 상품을 걸고 경품 추첨도 이어지면서 이날 총회는 마치 소풍을 나온 것 같은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회 측에서는 이날 총회 참가자들이 연말연시를 잘 보내라는 덕담들을 나누고 새해에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아쉬운 자리를 마쳤다고 전해왔다. [코리아리뷰]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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