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해피패밀리는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에서 10분 떨어진 트레킹 코스에 갔다 왔습니다. 트레킹 코스 끝에 있는 싸인 오브 더 키위라는 곳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즐거은 가족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름다운 뉴질랜드 풍경 함께 즐겨주세요!

This weekend HappyFamily went to a trekking course that is just 10 minutes away from Christchurch city central. There is a place called Sign of the Kiwi at the end of the trekking course, where we had a nice family chat while having ice cream. Please enjoy the great scenery with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