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조각 섞였을 가능성으로 식빵 리콜

108

남섬 지역에 판매한 ‘보겔스(Vogel’s)’ 빵 제품 몇 개에서 ‘작은 금속 조각들(small metal pieces)’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어 리콜됐다. 

리콜 대상 제품 6종은 유통기한이 8월 15일까지였으며, 남섬의 여러 슈퍼마켓에서 판매했다. 

리콜 해당 제품은 다음과 같다.         

  • Vogel’s Original Mixed Grain Very Thin (750g) 
  • Vogel’s Original Mixed Grain Sandwich (750g) 
  • Vogel’s Original Mixed Grain Toast (750g) 
  • Vogel’s Dark Rye Toast (720g) 
  • Vogel’s Sprouted Whole Grain Toast (720g) 
  • Vogel’s Fruit and Spice Extra Thick (720g). 

한편, 문제의 빵으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일차산업부는 빵을 산 고객들에게 태그에 적힌 유통기한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해당 제품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 이 제품들을 먹었고,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의사의 진료를 받으라면서, 빵은 소매점에 반품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KR]